ⓒ뉴시스
광고 로드중
모델 한혜진이 프랑스 상류층 화장과 헤어스타일에 도전했다.
한혜진은 2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서 프랑스 파리 동네 미용실을 찾아 헤어·메이크업 받는 과정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모델로서 오랫동안 헤어 메이크업을 받았지만 파리에 있는 현지 미용실에서 헤어 메이크업을 받은 적은 없다
광고 로드중
미용사는 ”오늘 보여드릴 헤어는 약간 글래머러스한 느낌이다. 파리지엔 스타일의 우아한 웨이브라고 보면 된다“고 하자 한혜진은 ”디자이너가 생각하는 헤어를 해달라. 믿고 맡기겠다“고 했다.
한혜진은 ”고데기 굵기가 엄청 얇다. 그 말인 즉슨 엄청 빠글빠글하게 나올 것“이라며 불안함을 드러냈다.
이어 한혜진은 메이크업을 받기 시작했다.
그는 ”예상했던 그대로 메이크업이 나오고 있다. 한 치의 오차도 없이“라고 했다.
광고 로드중
그는 가게를 나오며 ”나오니까 현타 온다. 택시 빨리 부르자“며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