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렌드 생활정보 International edition 매체

[속보]경찰청 “장윤기 부친 리얼돌 폐기 등 증거인멸 의혹 감찰 착수”

입력 | 2026-07-02 15:46:00

살인 혐의 등을 받는 장윤기(23)씨가 14일 오전 광주 서구 서부경찰서에서 검찰소 송치되고 있다. 장윤기는 어린이날인 5일 오전 0시11분께 광주 광산구 한 고등학교 앞 대로변 인도에서 귀가하던 A(17)양을 흉기로 살해하고, 비명을 듣고 돕기 위해 다가온 고교생 B(17)군을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이날 범행의 잔인성과 피해의 중대성 등을 이유로 장윤기의 신상정보 공개를 결정했다. 2026.05.14 [광주=뉴시스]


[속보]경찰청 “장윤기 부친 리얼돌 폐기 등 증거인멸 의혹 감찰 착수”

트랜드뉴스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