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2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1시 59분경 서산 지곡면 무장리에 있는 한 아파트 단지에서 A 군(8)이 스윙카를 타고 놀던 중 마주오던 승용차에 치인 뒤 깔렸다.
A 군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진 후 심장 박동이 회복돼 치료를 받아왔지만 결국 사고 발생 사흘만인 1일 오후 10시경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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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승용차를 운전하던 50대 여성을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안전운전 의무 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최재호 기자 cjh1225@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