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캡처
광고 로드중
드라마 ‘도깨비’의 주역들이 10년 만에 다시 뭉쳤다. 케이블 드라마 최초로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던 작품의 배우들이 재회하자 팬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1일 tvN Joy 유튜브 채널에는 ‘[1화 선공개] 쿵 하면 짝! 텐션 MAX 은탁&써니와 벌써 지친(?) 파워 J 깨비의 주문진 여행 계획’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는 tvN 새 예능 프로그램 ‘함께여서 찬란하神 - 도깨비 10주년 여행’을 통해 10년 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일정상 참석하지 못한 이동욱을 제외하고 공유, 김고은, 유인나가 식당에서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광고 로드중
김고은은 여행지로 강릉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우리 촬영지라서 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유인나는 “거기 너무 가보고 싶다. 나는 못 가봤다”고 말했고, 이어 “휴게소도 꼭 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함께여서 찬란하神 - 도깨비 10주년 여행’은 오는 4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한편 2016년 방송된 tvN 드라마 ‘도깨비’는 당시 케이블 드라마 최초로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김은숙 작가의 대사와 이응복 감독의 연출, 배우들의 호연, OST 등이 어우러지며 지금까지도 대표적인 한국 드라마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