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기은세가 SNS를 통해 새집 야외 테라스에서 바비큐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 SNS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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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은세가 새집 야외 테라스에서 바비큐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직접 숯불을 피우고 고기를 굽는 모습과 정성스럽게 꾸민 테이블이 눈길을 끌었다.
기은세는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불도 잘 피우고 고기도 잘 굽는 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새집 야외 테라스에서 바비큐를 준비하는 기은세의 모습이 담겼다. 직접 숯불을 피우고 고기를 굽는 것은 물론, 다양한 식기와 주방용품으로 테이블을 꾸미며 홈파티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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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은세가 SNS를 통해 새집 야외 테라스에서 바비큐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 SNS 화면
사진을 본 팬들은 “테라스 분위기가 너무 좋다”, “고기도 정말 맛있어 보인다”, “집이 레스토랑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나타냈다.
기은세는 최근 새 보금자리 공사와 관련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평창동 이웃 주민의 가족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공사 차량으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다는 글을 올렸고, 해당 내용이 온라인에서 확산됐다.
이에 기은세는 직접 주민에게 보낸 사과 메시지를 공개하며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하다. 제가 돈을 벌어 처음 마련한 집이라 하고 싶은 것이 많아 공사 일정이 길어졌다”고 양해를 구했다.
배우 기은세가 SNS를 통해 새집 야외 테라스에서 바비큐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 SNS 화면
이후 기은세가 직접 사과에 나서며 이웃과 소통하는 모습이 알려졌고, 온라인에서는 응원의 목소리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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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한 기자 hani@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