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인스타그램
광고 로드중
배우 한지혜(42)가 운동으로 다져진 슬림하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최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라는 멘트와 함께 헬스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혜는 카키색 민소매 상의에 검은색 레깅스를 입고 헬스장 거울 앞에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바디라인과 건강미 넘치는 실루엣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광고 로드중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 검사와 결혼했다. 그는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