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과 허영지.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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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멤버 대성(37·강대성) 측이 대성과 허영지(32)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대성 소속사 알앤디컴퍼니는 22일 대성과 허영지에 대해 “친한 동료 사이”라며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고 했다.
대성의 소속사는 대성과 허영지가 그룹 마마무 콘서트장에서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진 데 대해 “유튜브 콘텐츠 ‘집대성’을 통해 친분을 쌓은 뒤 함께 마마무 콘서트를 보러 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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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은 2006년 빅뱅의 싱글 앨범 ‘Bigbang’으로 데뷔했다. 2008년 디지털 싱글 ‘날 봐, 귀순’을 통해 솔로 가수로도 활동했다.
허영지는 2014년 카라 미니 앨범 ‘Day&Night’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대충 살고 싶습니다’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도 활동했다.
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