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모빌리티 테크 어워드] 국토교통부 장관상 공유 모빌리티 혁신 부문
최윤진 대표
광고 로드중
최윤진 대표는 2021년 4월 국내 최초로 P2P(개인 간 거래) 카셰어링 사업의 ICT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를 획득한 후 5년에 걸쳐 누적 3만5000일·2만500건의 차량 공유 매칭을 운영하며 사고율 0.13%, 인명 피해 및 분쟁 0건이라는 실적을 입증했다. 2023년 전국 자동차 교통사고율(0.65%)의 약 5분의 1 수준으로 P2P 카셰어링이 사회적 신뢰를 확보할 수 있는 모델임을 수치로 증명한 결과다.
이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국토교통부로부터 실증특례 무기한 연장 승인을 이끌어내며 P2P 카셰어링 법령 정비의 필요성을 정부로부터 제도적으로 인정받았다. 서비스는 하남시 단일 아파트 단지 내 한정 운영에서 출발해 수차례 규제 완화를 거치며 경기도 전역으로 확대됐다.
광고 로드중
최 대표는 “P2P 카셰어링이 법제화되는 날까지 안전과 신뢰의 기준을 계속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안소희 기자 ash0303@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