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농구선수 우지원과 딸 우서윤.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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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미스코리아 본선에 진출한 소감을 밝혔다.
우서윤은 2일 소셜미디어에 “2026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善) 우서윤입니다. 70주년의 영광스러운 무대에서 선과 데일리랩스상을 함께 수상하게 돼 더욱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도 더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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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서윤은 미국 터프츠대에서 파인아트를 전공 중이며, 과거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및 최근 ‘내 새끼의 연애2’ 등 예능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은 오는 8월22일 열린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