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이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4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2026.5.29 ⓒ뉴스1
조 대법원장은 이날 오전 9시경 서울 서초구 반포4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검은색 정장에 짙은 파란색 넥타이를 착용한 채 사전투표소에 도착한 조 대법원장은 대법원 관계자들과 함께 사전투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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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 퇴임하는 이흥구 대법관(63·사법연수원 22기)의 후임 선정을 위한 천거 절차는 22일 시작돼 다음 달 2일 마무리 된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