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 ‘힐스보로 태양광 발전소’ 착공식 현장 (현대엔지니어링 제공) 뉴스1
발전소는 내년 12월 준공해 연간 약 476기가와트시(GWh)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 전력판매계약(PPA)을 통해 현대차 앨라바마 공장, 기아 조지아 공장, 현대모비스 앨라바마 공장 등 북미 현대차그룹 사업장에 재생에너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현대엔지니어링이 2024년 사업권을 인수한 뒤 인허가, PPA, 프로젝트파이낸싱(PF) 조달까지 전 과정을 담당하는 첫 번째 해외 재생에너지 투자개발 프로젝트다.
광고 로드중
임유나 기자 imyou@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