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가 ‘SID 2026’에서 3세대 탠덤 OLED를 공개한다.(LG디스플레이 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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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가 전 세계 14개국의 소비자매체 TV 성능 평가에서 1위에 올랐다.
25일 LG전자는 ‘LG 올레드 TV’가 미국 소비자매체 ‘컨슈머리포트’의 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컨슈머리포트는 65형 LG 올레드 에보 인공지능(AI)에 대해 “어떤 자리에서도 화질 저하가 거의 없는 뛰어난 시야각을 갖췄다”고 평가했다.
영국의 소비자매체 ‘위치?’ 또한 65형 LG 올레드 에보 AI를 두고 “현존 최고 수준의 OLED TV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포르투갈 소비자매체 ‘데코 프로테스테’는 55형 LG 올레드 에보 AI에 “실질적인 단점이 없다”며 최고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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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민 기자 blick@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