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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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재현이 모델 활동 당시의 어려움을 고백했다.
24일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에는 안재현이 출연해 모델 선배 이소라, 홍진경을 만난다.
안재현은 이소라와 홍진경의 파리 패션위크 도전에 대해 “나도 해외 도전에 대한 욕심이 생겼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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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은 “키가 186㎝였지만 모델 업계에서는 결코 큰 키가 아니었다”고 털어놓는다.
그러면서 “오디션을 위해 몸무게를 60㎏까지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안재현은 지난 2009년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2013년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배우로 전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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