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 국가정상화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오뚝유세단 박주민 단장이 19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에서 열린 오뚝유세단 출정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델리민주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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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 국가정상화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오뚝유세단 박주민 단장이 19일 6·3 지방선거와 관련해 “제가 지금까지 부산 대구 울산도 다녀왔고 전남의 여러 곳을 다녀왔는데 우리 민주당이 마음 놓을 곳은 없다”며 “한 걸음 한 걸음 더 뛰어야 하고 한 분 한 분 더 만나야 한다”고 말했다.
박 단장은 이날 서울 영등포구 국회에서 열린 오뚝유세단 출정식에서 “이번 지방선거는 정말 중요하다”며 “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앞에 놓여있는 길이 평탄한 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힘든 길이고 험한 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더 열심히 뛰어야 하고 신발이 닳도록 더 많이 움직여야 한다”며 “그런 각오로 우리 오뚝유세단이 움직이겠다”고 했다.
활동 계획에 대해선 “우리 오뚝유세단은 21일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날 0시부터 움직이도록 하겠다”며 “21일 0시 서울에서 가장 먼저 선거운동을 시작하겠다”고 했다. 이어 “선거운동 시작되는 그 순간부터 새벽시장 시민들을 만나며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를 돕는, 서울시장을 만드는 선거운동을 펼칠 예정”이라며 “같은 날 오후에 바로 부산으로 내려가 부산에서 밤늦게까지, (오뚝유세단 일원인) 김영배 의원의 각오로는 자정까지 해보자고 하셔서 자정까지 한번 (선거운동을) 해보려고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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