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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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승환이 일상 속 따스한 감성을 담아낸 비주얼로 컴백 임박을 알렸다.
정승환은 지난 18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마치 오늘처럼’의 DAY 버전 콘셉트 포토를 게재하며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에서 정승환은 눈부신 햇살이 스며드는 버스 안을 배경으로 특유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수국을 손에 든 채 창밖을 바라보거나, 이어폰을 착용한 상태로 사색에 잠긴 모습 등 사랑을 다짐하는 찰나의 순간들을 섬세한 감정선으로 시각화해 신곡에 담긴 메시지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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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신곡은 정승환이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아티스트로서의 진정성을 한층 더했다. 본인이 직접 빚어낸 멜로디와 노랫말 위에 독보적인 감성을 얹어내며, 정승환표 발라드의 깊이를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정승환의 감성과 한층 깊어진 음악적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싱글 ‘마치 오늘처럼’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한편 정승환은 지난 2016년 데뷔했으며 ‘너였다면’ ‘이 바보야’ 등의 히트곡을 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