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는 15일 서울 중구 하나금융 명동사옥에서 사회혁신기업과 고용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연결해주는 ‘2026 하나 파워 온 혁신기업 인턴십’ 출발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총 19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렸다. 하나금융은 올해 총 250개 사회혁신기업에 3개월간 급여 230만 원을 지원한다. 향후 정규직으로 전환 시 2개월 급여를 추가로 제공한다. 참가 대상은 장애인, 경력보유여성, 뉴시니어(5060세대), 청년, 결혼이민여성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