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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타, ‘DIMF 뮤지컬스타’와 만남…공식 투표 채널 오픈

입력 | 2026-05-18 14:14:45


스타 투표 플랫폼 ‘플러스타(PLUSTAR)’와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뮤지컬축제인 ‘DIMF(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가 만난다. 제20회 DIMF의 대표 프로그램 ‘제12회 DIMF 뮤지컬스타’가 팬 참여형 투표 콘텐츠와 함께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인 것. 

국내 최초·최대 규모의 청소년 뮤지컬 경연대회인 ‘DIMF 뮤지컬스타’는 미래의 한국 뮤지컬 및 글로벌 공연시장을 이끌어갈 차세대 뮤지컬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2015년부터 시작된 프로그램이다. 2018년부터는 글로벌 분야로까지 확대되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콘텐츠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 5월 9일(토) 3라운드가 진행되었으며, 오는 6월 7일(일) 오후 3시 대구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파이널 라운드가 개최된다. 이번 파이널 라운드에는 김동준, 김해나, 권은정, 박예원, 배종연, 성현준, 윤보윤, 이도연, 이마음, 이믿음, 임우균과 함께 중화권진출자인 용원용, 북미 진출자 Erin Choi, 아시아 진출자 Jane Callista까지 총 14명이 진출했다. 초등학생 참가자부터 군인 참가자, 마지막 도전에 나선 참가자들까지 각자의 이야기를 가진 참가자들이 뮤지컬 배우의 꿈을 향해 무대에 오른다.

특히 이번 ‘DIMF 뮤지컬스타’는 공식 투표 플랫폼 ‘플러스타(PLUSTAR)’를 통해 사전 인기상 투표 및 파이널 현장 투표를 진행하며 팬 참여형 콘텐츠로 확장된다.

파이널 진출자를 대상으로 한 사전 인기상 투표는 5월 18일 오전 11시부터 6월 6일 오후 11시까지 플러스타에서 진행되며, 파이널 라운드 당일에는 현장 투표가 함께 진행된다. 사전 투표와 현장 투표 점수를 합산해 ‘제12회 DIMF 뮤지컬스타 인기상’ 수상자가 최종 결정된다.

DIMF는 제20회 축제를 맞이해 보다 많은 대중과 팬들이 뮤지컬 콘텐츠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팬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 이에 ‘제12회 DIMF 뮤지컬스타’는 공식 투표 플랫폼 ‘플러스타(PLUSTAR)’를 통한 인기상 투표를 처음 도입하며, 관객과 팬들이 직접 인기상 선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기존 공연 관람 중심을 넘어 팬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하며 뮤지컬스타와 관객 간 접점을 넓혔다는 설명이다.

공식 투표 채널인 ‘플러스타(PLUSTAR)’는 팬들의 응원과 참여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팬덤 특화 플랫폼으로, 다양한 투표 및 참여형 프로젝트를 통해 팬과 콘텐츠를 연결하고 있다. 단순한 순위 경쟁을 넘어 팬들의 응원이 실제 콘텐츠 확산과 서포트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지향한다. 이번 DIMF 뮤지컬스타와의 협업 역시 뮤지컬 콘텐츠의 대중화라는 외연 확장을 위한 시도의 일환이다.

투표는 ‘플러스타’에서 1일 1계정당 최대 3회까지 참여 가능하며, 참가자들의 3라운드 무대 영상은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띠딧’ 및 플러스타 내 참가자 상세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12회 DIMF 뮤지컬스타’ 파이널 라운드는 오는 6월 중 채널A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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