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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1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6 연도대상 시상식(사진)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연도대상은 우수한 실적을 거둔 설계사, 영업관리자를 축하하는 행사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축하 메시지를 통해 “한화그룹 금융 부문은 인공지능(AI)에 기반한 산업 전환을 통해 전 세계 금융시장 흐름을 선도하기 위한 과감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며 “도전의 중심에 있는 여러분이야말로 한화생명의 진정한 영웅이자 자부심”이라고 했다.
강우석 기자 wska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