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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총리 사퇴 압박 속… 찰스3세 ‘킹스 스피치’

입력 | 2026-05-15 04:30:00


찰스 3세 영국 국왕(연단 위 왼쪽)이 커밀라 왕비(연단 위 오른쪽)를 대동한 채 13일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의회 개회식 연설(King’s speech)을 했다. 최근 지방선거 참패로 사퇴 위기에 몰린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이번 의회 회기에 추진할 37개 법안을 군주인 찰스 3세가 대신 강조해주는 연설이다. 다만 집권 노동당 내에서도 스타머 총리의 사퇴를 촉구하는 의견이 커지고 있다. 


런던=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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