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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한은 총재 BIS 이사 선출

입력 | 2026-05-13 04:30:00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67·사진)가 11일(현지 시간)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국제결제은행(BIS) 정례 이사회에서 이사로 선출됐다고 한은이 12일 밝혔다. 이사회는 BIS의 실질적인 최고 의사결정기구로 18명으로 구성된다. BIS에는 세계 63개국 중앙은행과 통화당국이 가입해 있다. 신 총재는 올해 3월 한은 총재로 지명될 때까지 BIS 통화경제국장으로 근무했다. BIS 이사 임기는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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