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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타바이러스가 발병해 사망자가 나왔던 호화 크루즈선 혼두이스호에서 10일 낮(현지시간) 맨먼저 하선했던 스페인 국적 탑승자들이 스페인 정부 비행기를 타고 카나리아제도 테네리페 공항을 오후 1시(한국시간 오후 8시) 이륙했다.
이들은 수도 마드리드의 군 병원으로 이송되어 격리된다.
선박 회사는 13명의 스페인 선객과 1명의 스페인 승무원이 배에 타고 있었다고 말한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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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자 하선 및 비행기 수송은 내일 11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테네리페(카나리아제도)=AP/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