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송영한 공동 34위…김민규 55위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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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우가 LIV 골프 버지니아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23위에 올랐다.
함정우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DC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3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로써 중간 합계 6언더파 210타를 기록하며 앤서니 김(미국) 등과 공동 23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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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공동 7위에 올랐던 함정우는 2라운드 공동 33위로 하락한 뒤 이날 다시 순위를 끌어올렸다.
선두는 중간 합계 21언더파 195타인 루커스 허버트(호주)다.
허버트는 첫날부터 선두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2024년부터 LIV 골프에서 뛰어온 허버트는 첫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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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공동 3위(13언더파 203타), 욘 람(스페인)은 7위(12언더파 204타)에 각각 자리했다.
안병훈과 송영한은 공동 34위(4언더파 212타), 김민규는 55위(4오버파 220타)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