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5월 9일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81돌(주년)경축 열병식이 진행됐다”며 “조선인민군 육해공군 혼성종대가 모스크바 승리 열병식에 참가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5월 9일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81돌(주년)경축 열병식이 진행됐다”라며 “조선인민군 육해공군혼성종대가 모스크바 승리 열병식에 참가했다”라고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모스크바 붉은광장에서 5월 9일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81돌(주년)경축 열병식이 진행됐다”며 “조선인민군 육해공군 혼성종대가 모스크바 승리 열병식에 참가했다”라고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신문은 러시아군과 북한군이 광장을 행진했고, 전투기들이 러시아 국기를 형상화해 광장 상공을 비행했다고 전했다. 열병식 이후 푸틴 대통령은 크렘린궁 인근 무명전사묘에 헌화하고 묵념했다.
광고 로드중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