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에서 27일(현지 시간) 열린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채널A B&C 한혜선 과장(오른쪽)과 서정민 선임. 채널A 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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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B&C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미디어아트 프로젝트 ‘거인이 산다’가 브랜딩&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거인이 산다’는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에 설치된 디지털 사이니지 룩스(LUUX)를 기반으로 한 미디어아트 콘텐츠다. iF는 “3D 아나모픽 연출이 돋보이며, 캐릭터 중심의 스토리텔링을 효과적으로 구현했다”고 평가했다.
채널A B&C는 동아미디어그룹의 디자인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