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교육기업서 ‘이달의 강사’로도 선정 2024 대선 때 해리스에 25달러 기부 트럼프가 올린 영상속 검색대 향해 돌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루스소셜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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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은 프로필에 자신을 비디오 게임 개발자라고도 설명했다. 그는 한 게임 플랫폼에서 ‘보르돔(Bohrdom)’이라는 게임을 1.99달러(약 2900원)에 판매했다. 2018년 해당 게임을 연방 상표에도 등록했다. 또 2024년 11월 미국 대선 당시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후보 겸 부통령에게 25달러(약 3만7000원)를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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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공개한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행사 인근 총격 사건 용의자. (사진=트루스소셜 갈무리)
앨런은 총격 사건이 발생한 워싱턴 힐턴호텔에 투숙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호텔의 보안이 평소보다 강화된 상황에서 어떻게 산탄총, 권총, 칼을 소지한 채 행사장 근처까지 접근할 수 있었는지는 파악되지 않았다. 제닌 피로 워싱턴 연방검사장은 앨런을 총기 소지 및 공무원 폭행 등 혐의로 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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