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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 원유 선적 불가항력 선언…“호르무즈 봉쇄 탓”
입력
|
2026-04-20 22:30:00
쿠웨이트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이유로 원유 및 정제 제품 선적에 대해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했다.
20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국영 쿠웨이트 석유공사(KPC)는 지난 17일 공급업체가 납품을 연기할 수 있도록 하는 계약 조항을 발동한다고 고객들에게 통보했다. 블룸버그는 해당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이번 조치가 공급을 완전히 중단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보도했다.
KPC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유조선의 페르시아만 진출입이 막히면서 약속된 인도 물량을 제때 맞추기 어려워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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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폐쇄 및 이란 공습으로 중동 지역 여러 국가들이 석유, 가스, 정제제품 생산량을 줄이고 있다. 미국 정부는 이달 중 주요 중동 국가들의 원유 생산량이 하루 900만 배럴 이상 감소할 것으로 추산했다.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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