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산업현장 안전관리 현황과 인식 설문에서 산업현장 우려 사고로는 화재·폭발(50.6%), 과열·정전 등 설비 이상(27.7%), 감전·기계 협착(24.8%), 지게차·중장비 충돌(19.1%), 작업자 쓰러짐·실신(12.7%)이 꼽혔다. 에스원 제공
현장의 높은 불안감과 달리 예방 인프라는 열악하다. 과열 등 화재의 이상 징후를 사전에 포착할 수 있는 자동 감지 시스템을 운영 중인 기업은 20.6%에 그쳤다. 대다수가 연기 감지기등 사후 대처 설비에 의존하고 있다. 에스원 측은 “사고 예방 체계가 사후 대응에서 사전 감지로 바뀌는 중”이라며 “화재 징후를 24시간 감지하는 스마트 안전관리 솔루션과 열화상 카메라 등을 통해 사고 예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광고 로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