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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농구 박지현 美무대 진출, LA와 계약

입력 | 2026-04-16 04:30:00


한국 여자 농구를 대표하는 가드 박지현(26·사진)이 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 진출한다. 박지현의 매니지먼트사 에픽스포츠는 15일 박지현이 로스앤젤레스와 계약을 맺었다고 알렸다. 박지현이 정규 경기에 출전하게 되면 정선민 하나은행 코치(52), 박지수(28·KB스타즈)에 이어 세 번째로 WNBA 코트를 밟는 한국 선수가 된다. 박지현은 “팀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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