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가 둘째 자녀를 임신했다. 소속사는 가을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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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신혜가 둘째 자녀를 임신했다. 결혼과 출산 이후 활동과 가정을 병행해온 가운데 전해진 소식으로 향후 일정에도 관심이 모인다.
14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박신혜가 둘째를 임신 중이며, 출산은 올해 가을로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와 가족에게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신혜는 출산을 앞두고 당분간 활동을 조정하며 태교에 집중할 계획이다. 일정상 작품 활동은 잠시 휴지기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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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에서는 주요 배우들의 출산과 복귀 시점이 작품 일정과 직결되는 만큼, 박신혜의 향후 복귀 시기에도 관심이 쏠린다. 특히 출산 이후 활동 재개까지의 공백 관리가 커리어 흐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