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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다이어트 중 봄철 대표 쌈 채소인 봄동배추로 만든 ‘봄동비빔밥’을 먹어 화제다.
9일 송지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요즘 살이 좀 빠진 것 같지 않냐”며 “집에서 홈트도 하고, 조금 관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저녁 식사 메뉴로 봄동 비빔밥을 선택하며 “이제 봄동이 제철이라 봄동 비빔밥을 해 먹을 것”이라고 말했다.
봄동 비빔밥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방송인 강호동이 선보인 비빔밥 먹방 영상이 최근 SNS를 타고 재조명되면서 인기를 끌었다. 싱싱한 제철 봄동으로 겉절이를 만든 뒤 달걀프라이와 참기름을 더해 밥과 비벼 먹는 간단한 레시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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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인기세에 농산물유통정보(KAMIS)에 따르면 지난달 4일 봄동배추(상 등급) 15㎏ 상자의 가락시장 도매가격은 4만7099원으로, 전월 대비 1만원 이상 가격이 오르기도 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