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 우리 새끼’ 12일 방송
SBS
광고 로드중
‘미운 우리 새끼’ 김희철이 운전연수를 받는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장롱면허 김희철을 위해 탁재훈과 허경환이 일일 운전 강사로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미우새’ 녹화에서 김희철은 약 20년째 장롱면허라며 자동차도 팔아버렸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그런 김희철이 운전 연수를 받겠다고 하자 탁재훈과 허경환이 일일 운전 강사로 나섰고, “운전면허증은 있냐”며 불안함을 드러냈다.
광고 로드중
SBS
이후 세 사람은 주유소로 향했다. 김희철은 좁고 어두운 주유소 입구를 아슬아슬하게 통과하며 연신 식은땀을 흘렸다. 이어 셀프 주유기를 마주한 김희철은 과거와 많이 달라진 주유소의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김희철은 결제부터 주유까지 모든 걸 직접 해야 하는 시스템에 크게 당황했고, 급기야 예상치 못한 실수를 저질러 탁재훈을 크게 분노하게 했다고. 과연 탁재훈이 분노한 김희철의 실수는 무엇일지 본 방송이 더욱 궁금해진다.
‘미우새’는 이날 오후 9시 방송된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