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이 대통령은 이날 X를 통해 “현재 경찰과 소방, 군이 총력을 다해 안전한 포획과 복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부디 어떠한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길 바라며, 늑구 역시 무사히 안전하게 돌아오길 기원한다”고 했다.
광고 로드중
수색 당국은 늑구가 오월드 주변에 있을 것으로 보고, 늑구와 평생 함께 지낸 늑대들의 하울링 녹음 소리를 방송하는 등 오월드 주변에 수색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