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덕 씨
국가유산청은 8일 “한 씨는 화각 제작에 필요한 전통 기법과 도구를 충실히 계승·복원하는 데 기여해 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화각장은 쇠뿔을 얇게 펴 만든 투명한 판에 채색을 더해 나무 가구 등을 장식하는 기술. 한 씨는 경기도 화각장 보유자였던 고 한춘섭 씨의 아들로, 2002년 경기도 이수자, 2005년 경기도 화각장 전승교육사로 인정돼 활동해 왔다.
승경란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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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원 기자 4g1@donga.com
한기덕 씨
승경란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