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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는 뷰티 브랜드 ‘핑크원더’의 최금실 대표(사진)가 유니세프 초고액 후원자 모임인 ‘유니세프 인터내셔널 카운슬(UNICEF International Council)’에 한국인 최초로 가입했다고 6일 밝혔다. 이 모임은 어린이들을 위해 100만 달러(약 13억 원) 이상을 기부한 후원자들의 네트워크로, 2017년부터 17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최 대표는 지난달 31일 스위스 제네바 유니세프 본부에서 열린 가입식에 참석해 유니세프 인터내셔널 카운슬 핵심 가치 선언문에 서명했다. 자연 원료를 기반으로 한 화장품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최 대표는 “모든 어린이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보호받으며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조미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나눔을 통해 진정한 아름다움을 실천하는 최 대표의 행보가 사회에 귀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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