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현대건설이 경남 양산시 물금읍 가촌리, 범어리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를 4월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는 2개 단지, 총 598가구로 지어진다. △1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68∼159㎡, 총 299가구이며 △2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84∼159㎡, 총 299가구다. 전체 가구의 88%가 실수요자에게 가장 선호도 높은 전용 84㎡로 공급된다.
황산로, 부산대학로 등을 통해 양산 시내 이동이 편리하다. 부산지하철 2호선 부산대양산캠퍼스역, KTX 물금역, 물금·남양산 나들목을 통해 부산 및 김해 접근성이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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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주변 편의시설과 인프라 역시 주목할 만하다. 양산중앙국민체육센터, 디자인공원, 양산부산대병원, 이마트(양산점), 하나로마트(양산점), 롯데시네마(양산물금점), 메가박스(양산·양산증산점), 양산시외버스터미널, 나래메트로시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단지가 위치한 가촌리는 2015년 이후 약 10년간 신규 아파트 분양이 전무한 데다 최근 5년간 양산시 분양 물량 대부분이 외곽에 편중됐던 만큼 중심 입지인 물금읍 내 새 아파트 갈아타기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현대건설의 층간소음 저감 특허 기술인 ‘H 사일런트 홈 시스템’을 전 가구에 적용(팬트리·드레스룸 등 기타 공간 일부 제외)했으며 일반 아파트보다 10㎝ 높은 2.4m의 천장고와 거실 유리 난간(안방 제외)을 통해 개방감을 높였다.
본보기집은 양산시 물금읍 범어리 일원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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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희 기자 ssh0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