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캡처
5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이유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9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이유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근황을 전했다. 그는 “얼마만의 친구들과 데이트인지 (모르겠다). 살찐 임신부”라며 벚꽃 아래에서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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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영이 5일 임신 근황을 전했다. 인스타그램 캡처
2014년 영화 ‘봄’으로 데뷔한 이유영은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동했다. 영화 ‘간신’(2015) ‘그놈이다’(2015)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2016) ‘나를 기억해’(2018)와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2019) ‘함부로 대해줘’(2024) ‘서초동’(2025) 등에 출연했다.
이혜원 기자 hyewo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