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믹듀오 최자(왼쪽)와 개코(오른쪽). ⓒ뉴스1
광고 로드중
다이나믹듀오 개코(45·김윤성)가 부친상을 당했다.
5일 가요계에 따르면 개코의 아버지 김삼련 씨는 이날 별세했다.
방탄소년단(BTS) 제이홉, 브라운아이드소울, 에픽하이, 붐, 식케이, 이현도, 비와이, 강재준·이은형 부부, 키드밀리, 기리보이, 티파니 영, 지코, 배우 조우진, 코 등 많은 연예인이 근조화환으로 애도의 뜻을 전했다.
광고 로드중
(서울=뉴스1)
다이나믹듀오 최자(왼쪽)와 개코(오른쪽).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