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를 앞두고 경찰이 평화의 소녀상 주변 바리케이드를 철거하고 있다. 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를 앞두고 정의기억연대 활동가들이 소녀상과 주변을 정비하고 있다. 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를 앞두고 한 정의연 활동가가 소녀상의 얼굴을 닦고 있다. 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소녀상을 닦고 있다. 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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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리고 있다. 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정의연 활동가가 평화의 소녀상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1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제1746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리고 있다. 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