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드림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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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박혜신이 라이브 투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박혜신은 지난 28일 안산대학교 강석봉기념관에서 ‘2026 박혜신 라이브 투어 콘서트 안산’을 개최하고 관객들과 만났다. 이날 박혜신은 ‘공작새’를 시작으로 ‘곡예사의 첫사랑’, ‘떠나는 님아’, ‘나쁜 놈’, ‘평행선’ 등 자신만의 다채로운 매력이 묻어나는 곡들을 열창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지난 11일 발매된 신곡들이 무대 위에서 최초 공개돼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박혜신은 ‘울엄마의 노래’, ‘각인’, ‘연인들의 밤은 짧아’ 등 신보 수록곡들을 섬세한 감성으로 풀어내며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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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마친 박혜신은 “무대에 오르기 전 긴장과 걱정도 있었지만 관객분들의 뜨거운 응원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보내주신 사랑을 잊지 않고 늘 초심을 지키며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는 가수가 되겠다”고 전했다.
박혜신은 오는 5월 대전 공연을 시작으로 6월 부산, 9월 성남에서 전국 투어 콘서트 ‘각인’ 공연을 이어가고 12월에는 디너쇼 개최를 확정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