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광고 로드중
배우 이연희가 둘째 계획을 밝혔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이연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연희는 연예계 절친인 배우 최지우를 언급하며 함께 육아 고민을 공유한다고 했다.
광고 로드중
이어 “언니도 딸을 키우고 있어 물려받는 것도 많고,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둘째 계획에 대해서는 “제 힘이 닿는 한 더 아이를 갖고 싶다. 1남 3녀로 자라다 보니 형제가 많은 게 좋더라”고 했다.
이에 신동엽은 “우리가 도와드릴 수 있는 건 없지만 적극적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연희는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4년 딸을 품에 안았다.
광고 로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