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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양계장서 화재, 닭 10만여마리 폐사…인명피해 없어

입력 | 2026-03-28 17:03:14

뉴시스


28일 오전 11시28분께 전북 부안군 주산면의 양계장에서 불이 나 2시간14분여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양계장 건물이 모두 불에 타고 기르던 닭 10만여마리 등이 폐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부안=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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