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기술로 BTS 월드투어 새로운 경험 제공” 갤럭시 S26 울트라 촬영 콘서트 현장 영상 공유 도심 곳곳에서 운영하는 ‘BTS 더시티 아리랑’ 참여 삼성전자 갤럭시 체험 및 기념품 증정 이벤트 운영
삼성전자 갤럭시XBTS 월드투어 아리랑.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는 27일 하이브(HYBE)와 BTS 월드투어 ‘아리랑’ 글로벌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파트너십을 통해 소비자에게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 S26 울트라’의 새로운 경험을 제안한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관객들이 쉽게 촬영하기 어려운 대규모 콘서트 현장의 다양한 순간과 분위기를 갤럭시 S26 울트라로 촬영하고 영상을 삼성 소셜미디어 채널에 공유할 예정이다. 전 세계인들에게 BTS 월드투어 아리랑의 생생한 현장 분위기와 감동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갤럭시 S26xBTS 월드투어 아리랑 협업 티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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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26 울트라.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갤럭시 S26 울트라 야간 촬영. 삼성전자 제공
이재상 하이브 대표는 “팬들은 언제나 우리의 음악과 여정을 함께 만들어 가는 가장 중요한 존재”라며 “삼성전자와 이번 협업을 통해 팬들이 공연을 더욱 생생하게 즐기고 기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BTS 월드투어 아리랑은 오는 4월 고양시 공연을 시작으로 6월 부산, 7월 런던, 9월 로스앤젤레스 등 내년까지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BTS. 하이브 제공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