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부산 명지국제신도시에 오픈한 코오롱세이브프라자 매장 전경.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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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운영하는 직영 아울렛 코오롱세이브프라자가 상반기 정기 할인 행사 ‘콕세일’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날부터 29일까지 안양, 해운대, 남양주 등 전국 10개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웹사이트에서 동시에 열린다. 콕세일은 지난해 가을 행사 당시 누적 고객수가 전년 동기 대비 120%, 신규 고객 수는 116%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올해는 단발성 할인을 넘어 장기적인 고객 락인(Lock-in)을 위한 혜택을 강화했다. 행사 기간 중 2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4월부터 8월까지 5개월간 매월 1일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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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세이브프라자 관계자는 “지난해 가을 콕세일 당시 고객들의 반응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에는 장기적으로 혜택을 얻을 수 있는 실질적인 보상 혜택을 강화했다”고 전했다.
김혜린 기자 sinnala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