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동완.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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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출신 배우 김동완(47)이 팬들과의 소통 문제 등을 제기한 폭로성 글에 대해 “허위 주장”이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김동완은 23일 오전 소셜미디어 스레드에 글을 올려 “현재 유포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허위 주장”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개인적인 관계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겠다”며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덧붙였다.
최근 전직 매니저라고 주장하는 A 씨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김동완의 태도, 소통 방식 등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는 폭로성 글을 올렸다. A 씨는 김동완에 대해 “술을 마시고 인스타 라이브해서 팬들이랑 싸웠다” “형이 현금 필요하다고 뮤지컬 잡아달라고 해 마침 섭외 들어온 제작사 대표님에게 내가 직접 연락해 출연료 최대로 올렸는데 갑자기 하기 싫다고 해 얼마나 난감했는지 알아요?” “저한테 소시오패스라고 했던 거 기억하실지 모르겠다” “형은 그때부터 나한테 개XX였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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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