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愛 살다] LX하우시스
LX하우시스는 지난 5일부터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 행사 ‘지인페스타’를 실시하고 있다. 창틀이 거의 보이지 않는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으로 조망과 개방감을 극대화하면서도 뛰어난 단열 성능까지 확보한 ‘뷰프레임’ 창호도 합리적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LX하우시스 제공
먼저 LX하우시스는 지난 5일부터 상반기 최대 규모 할인 행사 ‘지인페스타’를 실시하며 소비자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인페스타 기간 동안 ‘뷰프레임’ 창호를 비롯해 바닥재·벽지·도어·주방 등 주요 제품이 포함된 인테리어 공사를 계약할 경우 제품 가격 최대 20% 할인 혜택과 함께 최대 500만 원 상당의 경품 추첨 및 상품권 증정 등 중복 적용 가능한 3가지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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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봄에는 지인페스타 이벤트와 함께 LX Z:IN 플래그십을 활용하면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리모델링을 준비 중인 고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LX Z:IN 플래그십 전시장에 방문해 리뷰를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1등에게 ‘LG 스탠바이미2’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어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인페스타 시작과 함께 문을 연 LX Z:IN 플래그십은 서울 논현동 가구거리에 위치한 LX하우시스의 최대 규모 전시장으로 LX Z:IN만의 철학, 디자인, 기술력과 제품, 주거 공간 인테리어까지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방문객들은 실제 제품이 적용된 다양한 트렌디한 공간을 살펴보며 자신의 취향에 딱 맞는 최적의 제품 매칭 조합을 만들어보고 샘플도 수령하고 전문적인 상담까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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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와 ‘단열 성능’ 두 마리 토끼 잡은 ‘LX Z:IN 창호 뷰프레임’
LX하우시스의 ‘LX Z:IN 창호 뷰프레임’은 넓은 뷰와 우수한 단열 성능을 앞세워 국내 창호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탄탄한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뷰프레임은 기존보다 슬림해진 창호 프레임(창짝+창틀)을 통해 더 넓어진 뷰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제품명에 담았다. 기존 PVC 창호와는 차원이 다른 미니멀한 디자인과 로이(Low-E) 유리 1장만으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구현이 가능한 뛰어난 단열 성능까지 갖춰 트렌디하면서 품격 높은 인테리어를 완성시켜준다.
뷰프레임은 간결하고 깔끔한 ‘미니멀 디자인’을 제품 전반에 구현했다. 국내 창호업체 가운데 처음으로 창틀은 거의 안 보이고 창짝만 보이는 베젤리스 디자인을 도입하고 창짝 높이까지 최대 14㎜ 줄여 슬림해진 프레임으로 더 넓어진 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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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논실리콘 공법을 채택해 기존 창호와 달리 유리 마감 부분을 실리콘으로 처리하지 않고 개스킷(패킹 자재) 마감으로 변경했다. 깔끔한 외관 구현은 물론 실리콘에 쉽게 생기는 곰팡이에 대한 걱정을 없앴다.
또한 뷰프레임은 창짝과 창틀 모두에 다중 챔버 설계를 적용해 단열 성능을 더욱 향상시켰다. 다중 챔버는 여러 겹의 옷을 입으면 옷 사이 공간에 공기층이 형성돼 보온 효과가 커지듯이 창호의 단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창틀·창짝 내부를 여러 개의 공간(챔버)으로 나눈 구조 기술이다.
여러 겹의 공간이 공기층을 형성해 외부 공기 유입을 막아주고 내부 공기가 빠져나가는 것을 최소화해 단열 성능을 높일 수 있다. 이를 통해 뷰프레임 이중창의 경우 로이 유리 한 장만으로도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충족한다.
뷰프레임은 창호의 기본 색상인 우드·그레이 계열 컬러 8종을 비롯해 화이트 컬러 4종으로 구성돼 감각적인 ‘화이트 뷰’ 연출도 가능하다.
최지수 기자 jiso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