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상호금융 2026년 동심협력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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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상호금융은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경주교육원에서 중앙본부 및 지역본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동심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중앙본부와 지역본부 간 시너지 창출을 목적으로 마련됐다고 한다. ▲디지털 트렌드 및 대응전략 ▲금융환경 변화에 따른 사업 추진 방향 ▲사업별 중점 추진전략 ▲금융사고 예방 지도 ▲신뢰회복 방안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역본부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역밀착형 사업전략과 우수사례를 함께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협상호금융은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경쟁력 강화를 다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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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영 기자 fangs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