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트렌드 생활정보 International edition 매체

한국에도 사막이?

입력 | 2026-03-12 04:30:00


6일 인천 옹진군 대청도 옥죽동 해안사구를 찾은 관광객들이 사구에 설치된 낙타 조형물을 둘러보며 추억을 만들고 있다. ‘옥죽동 모래사막’으로 불리는 이 해안사구는 길이 약 1.6km, 폭 600m에 달한다. 바닷가 모래가 바람을 타고 육지로 날아와 쌓이면서 만들어졌다.



최승훈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653@donga.com

트랜드뉴스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