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은 이달 25일까지 홍보기자단을 모집한다. 도서관과 문화 사업 2개 분야로 나눠서 총 20명 내외(일반 15명, 가족 3가족)를 선발할 예정이다. 도서관 분야는 올해 가족기자단을 처음 모집한다. 가족 구성원이 함께 도서관 행사에 참여해 다양한 시각을 담은 세대 통합형 홍보 콘텐츠를 제작한다. 홍보기자단은 공연 관람 기회, 소정의 원고료 등의 혜택을 얻는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고문에 링크된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는 27일 홈페이지 공지와 개별 통보로 알린다. 홍보기자단은 31일 재단 산하 구수산도서관에서 열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1년간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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