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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호동이 13년 만에 단독 MC로 나서는 쿠팡플레이 새 예능 ‘강호동네서점’이 베일을 벗었다. 첫 손님으로는 배우 하정우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강호동네서점’은 마음 여린 책방 사장 호크라테스(강호동)가 서점을 찾아온 손님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토크쇼다.
공개된 1화 예고편에서 하정우는 “책을 좀 팔러 왔다”고 특유의 능청스러운 인사를 건네자 강호동은 “우리는 사연만 받는다”고 맞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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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강호동은 “감독 역할보다 배우로서 더 작품에 쏟아부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질문을 던졌고, 대화는 한층 깊이 있는 인생 이야기로 이어졌다.
영상 말미 강호동이 “행복하냐”고 묻자 하정우는 “행복하다”고 답했다.
‘강호동네서점’은 오는 6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