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광고 로드중
배우 박시후가 소셜미디어 라이브 방송으로 억대 수익을 벌고 있다는 소문이 퍼진 가운데, 배우 임주환 또한 라이브 방송 활동 중이란 사실이 알려졌다.
임주환은 지난해 틱톡(TikTok) 계정을 생성해 팬과 소통 중에 있다.
그는 지난 26일엔 다른 방송인들과 함께 합동 방송을 진행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방송은 시청자에게 가상 선물을 받고 현금으로 전환이 가능한 구조다.
광고 로드중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엔 박시후가 방송을 통해 억대 수익을 받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최근 소셜미디어에선 임주환이 경기도 이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하는 모습을 포착했다는 목격담이 확산됐다. 이 게시글은 지난해 8월 작성돼 온라인상에서 뒤늦게 알려졌다.
해당 글을 작성한 누리꾼은 “어떤 사람은 (임주환에게) 직접 사인도 받았다”며 “다른 센터에서도 근무했다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임주환 소속사인 베이스캠프컴퍼니 측은 “임주환이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며 사실로 인정했다.
광고 로드중